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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씽웍스 IoT 플랫폼' 현존 솔루션 중 최상위 랭크, 포레스터 리서치 선정하이델베르크, 시스멕스 어메리카, 보다폰 등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씽웍스 플랫폼을 사용
김수아 기자 | 승인 2017.01.09 10:50
thingworx-platform(사진:PTC)

PTC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이하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평가 보고서 '뉴 포레스터 웨이브(New Forrester Wave)'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PTC의 씽웍스(ThingWorx®) 플랫폼은 이 조사의 모든 평가 항목(15개)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포레스터는 연결 기능성, 고급 애널리틱스 등 15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IoT 플랫폼이 쉽게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지와 기업이 인사이트를 획득하는 과정이 단순한지 등을 집중 분석했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PTC는 단거리 또는 무선 연결 옵션에 대한 광범위한 프로토콜 지원, 강력한 디지털 트윈 기능성, 다수의 패키지형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자산 관리, 알람 관리, 제품 관계 및 워크플로우 관리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며 “PTC는 가장 강력한 증강현실 구현 능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2015년 인수한 뷰포리아(Vuforia)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짐 헤플먼 PTC 최고경영자는 "PTC는 본 평가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결과가 PTC의 시장 전략이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생각한다"며 "포레스터와 같은 업계 최고의 시장조사 기관의 보고서가 IoT 비즈니스를 하려는 기업이 씽웍스를 선택하는데 보증서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는 제품군, 전략, 시장 리더십 등 3개의 대범주를 기반으로 25개의 하위 기준을 설정하고, 각 업체를 평가했다. PTC의 씽웍스는 현재 제품군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씽웍스는 PTC의 사물인터넷 기술 포트폴리오의 핵심이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연결성, 머신러닝, 증강현실, 클라우드와의 통합성 등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전하게 기기를 연결하고, 신속하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종합적인 IoT 기술을 구성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 낼 수 있다.

현재, 엘리사, 하이델베르크, 시스멕스 어메리카, 보다폰 등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씽웍스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씽웍스를 통해 IoT 전략을 지원하고, 스마트 커넥티드 환경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김수아 기자  yosi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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