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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아우디, 자율 주행 중 AI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제시신경망은 고도로 정확한 3D 환경 모델을 생성
최창현 기자 | 승인 2017.12.06 22:22
사진은 아우디의 테스트 차량으로 중앙 상단(적색원) 부분은 모노 카메라이며, 하단(노란색원)은딥러닝을 위한 주위를 감지하는 데 사용하는 10 개의 초음파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사진:AEV, 편집:본지)

자율 주행의 길에서 아우디는 최고 속도로 계속 앞서 나가고 있다. 4일부터 9일까지 롱 비치 컨벤션 &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31회 신경정보처리시스템 학술회의(NIPS 2017,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에서 아우디 자회사인 Audi Electronics Venture(AEV)의 프로젝트 팀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매우 정밀한 3D 모델을 생성하는 모노 카메라를 발표했다.

카메라가 약 120 도의 각도 안에서 차 앞의 지역을 포착하고 1.3 메가 픽셀의 해상도로 초당 15 개의 이미지를 전달, 이 이미지는 신경망에서 처리된다. 이것은 의미론적 분할이 발생하는 곳이며, 각 픽셀은 13 개의 객체 클래스 중의 하나로 분류돼 이를 통해 시스템은 다른 자동차, 트럭, 주택, 도로 표시, 사람 및 교통 표지를 식별하고 차별화 할 수 있다.

이미지:AEV

또한 이 시스템은 거리 정보에 신경망을 사용 시각화는 ISO 라인(일정한 거리를 정의하는 가상 경계)을 통해 실제 환경의 정확한 3D 모델을 생성한다. 아우디는 이전에 감독되지 않은 학습(unsupervised learning)을 통해 신경망을 훈련 시켰다.

감독된 학습과 달리 감독되지 않은 학습은 미리 분류되고 분류된 데이터가 필요없는 상황 및 시나리오의 관찰로부터 학습하는 방법으로 뉴럴 네트워크는 스테레오 카메라로 녹화된 도로 상황을 가시화하는 수많은 비디오를 수신, 결과적으로 네트워크는 모노 카메라의 이미지에서 3D 정보를 생성하는데 사용되는 규칙을 독립적으로 이해하는 법을 학습했다.

 

최창현 기자  press0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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