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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USB-C 적용된 외장하드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출시
최광민 기자 | 승인 2019.02.12 15:47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실버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 웨스턴디지털(CEO 스티브 밀리건)이 새롭게 설계된 포터블 스토리지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My Passport Ultra)’ 외장하드를 12일 국내에 출시한다.

신제품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최신 USB-C 기술을 적용해 일반 소비자용 PC에서 스토리지를 보다 쉽고 빠르게 구동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USB 3.0 어댑터를 통해 구형 기기와의 호환도 지원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아노다이징(anodized, 알루미늄 표면을 피막 처리하는 공법) 방식으로 가공된 메탈 소재에 특유의 질감을 더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최신 컴퓨터와의 완벽한 조화를 고려해 블루블랙(Blue Black)과 실버(Silver)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최대 4TB[1]의 대용량으로 중요한 사진, 영상, 음악, 문서 등을 모두 저장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가 가능하도록 기본 포맷 후 출고되며, 사용자는 ‘WD 디스커버리(WD Discovery)’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맥OS를 위한 NTFS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체제 간 재포맷 없이 매끄럽게 작업을 이어 나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자동 백업 프로그램 ‘WD 백업(WD Backup)’ 소프트웨어로 사진이나 영상, 중요 문서를 쉽게 백업할 수 있다.

WD 디스커버리에 포함된 ‘WD 시큐리티(WD Security)’ 기능을 통해 직접 설정한 비밀번호로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 보호 및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256-bit AES Hardware Encryption) 등의 보안 기능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타임머신(Time Machine)'을 지원하도록 포맷된 '맥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My Passport Ultra for Mac)'가 함께 출시돼 맥 사용자의 포터블 스토리지 확장을 지원한다.

신제품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는 3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현재 국내 공식 수입사 등 지정된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최광민 기자  ckm00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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