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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코스머니, 간판하고 빨라진 해외 송금서비스 출시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망인 Telkomsel의 모바일월렛(전자지갑) T-Cash 망을 이용하여 상대방 휴대전화번호만으로 송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
김수아 기자 | 승인 2019.01.04 17:39

해외송금 전문기업 SBI코스머니(대표 김정욱)는 4일 계좌번호 필요없이 중국 및 인도네시아로 송금이 가능한 ‘간편송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국의 경우 수취인의 이름과 유니온페이 카드번호만 입력하면 되며, 인도네시아의 경우에는 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망인 Telkomsel의 모바일월렛(전자지갑) T-Cash 망을 이용하여 상대방 휴대전화번호만으로 송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 유니온페이카드 송금은 50만원까지는 수수료가 5000원이며, 그 이상 금액은 송금액의 1%이다. 송금은 30분 이내로 완료되고, 인도네시아 모바일월렛의 경우에도 송금수수료는 5000원이며 1시간 이내에 수취할 수 있다. 

SBI코스머니는 이 밖에도 필리핀 주요은행에 대한 10분이내 스피드송금이 가능한 상품도 내놓았고, 대상은행은 BDO, Metrobank, BPI, PNB은행 등이며, 이들 은행에 송금할 경우 송금완료 즉시 송금인에게 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아울러 전기/전화/수도요금, 보험료, 학비 등과 같은 고지청구서에 대한 직접납부도 가능한 빌페이먼트(청구서) 송금서비스도 시작했다. 

SBI코스머니 송금 서비스는 홈페이지나 안드로이드, IOS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수아 기자  yosi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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