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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삼성전자와 기업 대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개발블랙베리 보안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삼성전자 디바이스 솔루션을 모바일 기기에 적용
정한영 기자 | 승인 2018.07.03 10:20
사진:VHA 헬스케어

블랙베리(BlackBerry Limited, CEO 존 S. 첸)가 삼성전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체결했다. 블랙베리와 삼성전자는 협력을 통해 양사가 공유하는 기업 대상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 및 EoT(Enterprise of Things) 영향력 확장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 출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블랙베리의 기술과 삼성전자의 폭넓은 디바이스 솔루션을 엔드포인트 보안 및 관리(endpoint security and management)에 적용하여 직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이다.

즉,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및 삼성 덱스(Samsung DeX)와 같은 삼성의 최첨단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이 블랙베리 유니버설 엔드포인트 매니지먼트(Universal Endpoint Management, 이하 UEM) 플랫폼을 통해 한 화면에서 모든 기기를 보안,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14년 처음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블랙베리와 삼성전자는 엔드포인트 관리 및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enterprise mobility solutions)을 삼성 녹스(Knox), 블랙베리UEM 및 블랙베리 시큐수이트(SecuSUITE) 플랫폼을 기반으로 선보인 바 있다.

특히, VHA 홈 헬스케어(VHA Home Healthcare)의 최고 정보 통신 책임자인 드루 웨슬리(Drew Wesley는 “모바일 연결성(Mobile connectivity)은 VHA홈 헬스케어(Veterans Health Administration Home Healthcare) 가 서비스를 제공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블랙베리 소프트웨어와 삼성기기를 통해, VHA 홈 헬스케어의 모바일 근로자는 환자 및 VHA의 지원팀과 보다 긴밀한 연결성을 이용할 수 있다."며,

또한 "직원과의 의사소통이 더욱 용이해지고 환자에게 직원이 언제 어디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여 환자 안전을 증진하였으며, 최소한의 추가 비용으로 성장이 가능하도록 운영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래는 VHA 헬스케어가 평가한 블랙베리와 삼성의 협업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영상이다.

 

정한영 기자  cys0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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