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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한국교통안전공단 신재곤 자율주행연구처장, 자동차부품연구원 연규봉 센터장, 보쉬코리아 ​김홍건 이사, MS 이건복 이사, 오비고 황도연 대표, SKT 김영락 랩장 등의 발표로
박현진 기자 | 승인 2018.04.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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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및 산업기술 관련 전문 세미나 개최 회사인 세미나허브(대표 한보람)는 아이씨엔(대표 오승모), 아우토바인(대표 지병용)의 후원으로 오는 5월 25일(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정책 및 미래 전략'세션, 오후 '커넥티비티 핵심 기술 및 보안'세션으로 나누어 최근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이 활발해지면서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기술 발전이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최신 정부정책 및 제도, 안전, 보안, 플랫폼, 네트워킹, 커넥티드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자율주행 자동차 최신 기술과 산업 전망과 미래 전략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이날 세미나 오전 '정책 및 미래 전략'세션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신재곤 자율주행연구처장의 '2018년 자율주행 자동차 정책 및 법제도 방안'을 주제로 2018년 자울주행자동차 상용화 추진계획과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이슈와 대응 전략 등을 발표하고 흥국증권 박상원 이사​의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ACES: 자율주행(A), 커넥티드카(C), 전동화(E) 및 차량공유(S)의 현재'의 주제로, 보쉬코리아 ​김홍건 이사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의 동향과 시사점',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이사의 '지능형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발표된다.

오후 '커넥티비티 핵심 기술 및 보안'세션은 오비고 황도연 대표가 '자율주행자동차 대응 글로벌 OEM 인포테인먼트 전략 동향'이란 주제로 BMW ACES 전략 및 Volkswagen  MOIA 전략, GM MVP 전략, Linux Platform 전략 및  Android Platform 전략​ 등을 발표하며, 이어서 SKT 김영락 랩장의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5G 통신 기술 적용 방안', '자율주행자동차 운전자-차량 인터페이스 (HVI) 기술개발 동향', 자동차부품연구원 연규봉 센터장의 '자율주행지원 ADAS와 차량 내부 네트워크 기술 동향 및 전략' 등의 발표와 ETAS Korea 이해승 상무의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보안 기술' 이란 주제 발표로 행사를 마무리 하게된다.

세미나허브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과 연결의 결정체인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은 앞으로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번 세미나는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새로운 신산업 창출 기회 및 사업 전략을 위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하여 미래 경쟁력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미나허브는 이번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금)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바로가기)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진 기자  nwng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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