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솔루션
빠른 클라우드 커넥티비티를 위해 TI SimpleLink™ MCU와 새로운 아마존 FreeRTOS 통합TI와 AWS의 협력을 통해 IoT 지원 디바이스를 위한 클라우드에 엔드-투-엔드 연결 가능케
최광민 기자 | 승인 2017.12.05 10:56

TI와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개발자가 더 빠르고 안전하게 IoT 엔드 포인트를 클라우드에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Amazon FreeRTOS를 SimpleLink™ 마이크로컨트롤러(MCU) 플랫폼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TI SimpleLink™ MCU와 새로운 아마존 FreeRTOS 통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 AWS)와 TI는 개발자들이 AWS의IoT 서비스와 접속하고 즉시 시스템 개발을 시작할 수 있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해 왔으며, 지난 11월 2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AWS 리인벤트(re:Invent) 2017” 행사에서 아마존 FreeRTOS가 발표됐다. 

아마존 FreeRTOS는 수백 만개의 디바이스에서 확장의 복잡성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쉽고 빠르게 배치하고 Io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툴들을 제공한다. 한번 클라우드로 연결되면 IoT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성능을 활용하거나 AWS 그린그래스(Greengrass)를 사용해 로컬에서 계속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아마존 FreeRTOS를 지원하는 TI의 SimpleLink 와이파이(Wi-Fi) CC3220SF 무선 MCU 론치패드(LaunchPad)™ 개발 키트는 보안 스토리지, 복제 방지, 보안 부트로더, 네트워킹 보안과 같은 임베디드 보안 기능들을 제공하며, 개발자는 이러한 보안 기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커넥티드 IoT 디바이스를 IP 및 데이터 도용이나 기타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SimpleLink Wi-Fi Wireless Microcontroller LaunchPad Board (사진:TI홈페이지 캡쳐, 편집)

TI의 SimpleLink 와이파이 무선 MCU 매니저, 마티아스 랜지(Mattias Lange)는 “전통적으로 IoT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서로 독립적인 분야인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통합, 클라우드 개발에 대한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엔드-투-엔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여 이런 복잡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TI는 AWS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라며, “TI는 아마존 FreeRTOS를 자사의 SimpleLink MCU 플랫폼에 통합하기 위해 AWS와 협력 관계를 확장함으로써 개발자들은 보다 신속한 개발 작업을 통해 혁신적인 IoT 제품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AWS의 IoT 부문 부사장, 더크 디다스칼로(Dirk Didascalou)는 “AWS는 고객들을 위해 솔루션을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마존 FreeRTOS는 이와 같은 목표에 충실한 솔루션으로서, 고객들이 모든 디바이스를 AWS로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 그 결과 IoT 시스템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TI의 SimpleLink MCU에 아마존 FreeRTOS를 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지원 IoT제품을 위한 완전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제품을 시장에 빨리 출시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장벽을 낮춘다.”고 덧붙였다.

TI는 AWS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커뮤니티와 더불어, 유무선 커넥티비티, 마이크로컨트롤러, 프로세서, 센싱 기술, 전원 관리 및 아날로그 솔루션에 이르는 IoT 노드 및 게이트웨이를 위한 광범위한빌딩 블록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클라우드에 보다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광민 기자  ckm0081@naver.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광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2017 세미나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38라길 9, 2F  |  대표전화 : 02-6124-3331  |  팩스 : 02-6338-4243
자매지 : 인공지능신문  |  등록일 : 2015년 10월 22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947  |  발행인 겸 편집인 : 전유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한영
기사제보 및 문의 : webmaster@seminartoday.net
세미나투데이의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