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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콘덕터, 새로운 1/4인치, 1.0 메가픽셀(1280H x 800V) CMOS 디지털 이미지 센서 출시고속 바코드 스캐너와 같은 정적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드론, AR/VR 과 같은 동적 사용에서 빠르고 깨끗하며 정확한 이미징을 구현
박현진 기자 | 승인 2017.11.08 19:18
CMOS 디지털 이미지 센서 출시(사진:온세미)

온세미컨덕터가 업계를 선도하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새로운 1/4인치, 1.0 메가픽셀 (Mp) (1280H x 800V) CMOS 디지털 이미지 센서를 선보였다. 이 새로운 센서는 밝은 조명이나 어두운 조명 조건 모두에서 인공물 없이도 깨끗하고 정확한 이미지를 캡쳐 할 수 있다. 높은 셔터 효율성과 신호대 잡음비는 고스트 현상 및 잡음 효과를 최소화하면서 전체적인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3.0 μm 픽셀 AR0144는 정적 및 동적 장면 애플리케이션에서 점점 더 엄격해지는 정확하고 빠른 캡쳐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적화되어진 혁신적 글로벌 셔터 설계를 통합하고 있다. 이 센서는 단색 및 컬러 모드로 제공되며 5.6mm x 5.6mm 칩 스케일 또는 베어 다이 포맷으로 실장되므로 공간 제약이 있는 설계에도 쉽게 통합할 수 있는 초소형 센서이다.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AR0144는 더 다양해지고 많아지는 이미지 센서의 최종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처리 할 수 있다. 시장 조사기관인 Mordor Intelligence는 글로벌 이미지 센서 시장이 2018년까지 126억 7천만 달러 규모로 커지며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7.69%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AR0144는 설계자들이 원하는 설계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기 위해 해상도를 떨어뜨리는 차선책을 피하도록 한다. 바코드 스캐너와 같은 정적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AR0144는 휴대형 기기 제품 포맷에 쉽게 통합되어, 최초 스캔시 전력, 시간 및 불편함을 줄여준다.

이 센서의 저전력 특성은 드론과 같은 동적 애플리케이션에서 충전 간의 시간을 연장시킨다.  이미징 성능은 강력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더 나은 환경 매핑 기능을 지원한다.  3D 카메라 및 AR/VR 설계에 적용될 경우 AR0144는 3D 매핑 및 깊이 감지를 위한 듀얼 이미지 캡쳐에 원가절감형 소형 폼팩터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AR0144는 마스터/비디오, 트리거/싱글 프레임 및 자동 트리거 동작 모드로 다양하게 제공되는 높은 유연성을 자랑한다. 노출 시간은 2 와이어 직렬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어 가능하며 윈도우 사이즈와 블랭킹 타임 모두를 구성함으로써 화소 및 프레임 속도 (최대 해상도에서 최대 60 fps)를 특정 관심 영역 (ROI)에서 모두 커버하도록 조정된다. 애플리케이션의 특정 요구에 대해 정확하게 응답하는 다기능성은 튜닝, 윈도우잉, 조정 가능한 자동 노출 제어, 자동 블랙 레벨 보정 등의 다양한 고객사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킨다.

온세미컨덕터의 가전 이미징 솔루션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인 지안루카 콜리 (Gianluca Colli)는 신제품 출시에 대해 “감시와 같은 분야에서 새롭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출시되고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비전 기반 센싱 및 제어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주 작은 패키지로 실장된 AR0144의 새로운 글로벌 셔터 및 동급 선두의 성능으로 인해 설계자들은 가장 까다로운 작동 환경에서도 작업하는 신제품을 문제없이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현진 기자  nwng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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